날마다 새롭게 또 날마다 새롭게

2020년 5월 20일 본문

무유/그적그적

2020년 5월 20일

아무유 2020. 5. 20. 07:34

 

졸리다..

가만히 앉아서 졸린 눈으로 약간 멍하니

들리는 소리들은 한 귀로 흘리고

떠오르는 생각들은 멍~ 하게

따뜻한 커피와 텅빈 공간

생각들과 소리들이 흐트러지는 이 시간

흔들흔들 조금씩 아침을 깨워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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